2026년 10월 28일
28일 SK하이닉스가 D램과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물량을 2029년까지 사실상 모두 계약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최고재무책임자가 공급이 2030년까지 수요에 못 미칠 것으로 내다봤고,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는 일반 D램보다 더 많은 공장 생산능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어제 공급 제약이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에 이어, 메모리 공급 여건이 다른 업체의 D램 사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더 많은 공장 능력이 쓰이면 마이크론의 일반 D램 공급 여건도 함께 달라질 수 있어요.
지켜볼 일
메모리 공급과 수요 간 격차 추이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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