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미국 주요 카드 발급사들의 신용카드 연체율과 대손상각률이 8월에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어요. 다만 최신 수치는 1년 전보다 낮아 소비자 신용 부담이 커졌지만 카드 포트폴리오 전반의 질 저하로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카드 연체율과 대손상각률의 흐름은 제이피모건의 소비자금융 부문 신용비용과 대손충당금에 영향을 주는 변수예요. 8월 지표가 1년 전보다 낮은 수준인 만큼, 다음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의 안정성이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지켜볼 일
제이피모건 소비자금융 부문의 연체율과 대손상각률 공개 (다음 실적 발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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