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여야 의원 19명은 지난 16일 전기차를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어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다음 달 초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자동차 업계 의견을 들을 것으로 알려졌어요. 전기차 세액공제 논의가 국내 생산 지원으로 구체화되면 현대차의 전기차 생산 여건과 가격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법안의 심사 과정과 정부가 업계 의견을 들은 뒤 마련할 제도 방향이 정책 효과를 가늠하는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법안 공동 발의 의원 19명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현대차 남양연구소 방문과 업계 의견 청취(다음 달 초), 전기차 세액공제 개정안 심사(향후 국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