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가 2026년 8월 24일 인터뷰에서 회사가 설립 3년 만에 운용자산 1000억 원을 넘겼다고 밝혔어요.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성일하이텍, 한중NCS, 한국피아이엠, 민테크, 소울머티리얼즈 등이 포함됐고, 성일하이텍은 투자 1년 6개월 만에 약 5배 수익을 낸 사례로 소개됐어요. 이는 한국피아이엠이 에코프로파트너스가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기업군에 속한다는 점을 보여줘요. 다만 이번 기사에는 한국피아이엠의 매출, 수주, 실적, 기업가치 같은 새 내용은 없어요. 과거 투자사의 성공 사례가 후속 투자와 기업 인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성일하이텍의 성과가 한국피아이엠에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투자자는 앞으로 한국피아이엠의 신규 계약과 실적 개선, 추가 투자 유치, 상장 추진 여부가 실제로 공개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