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9, 2026·via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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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강원 삼척 지역에 새로운 주거 브랜드 '트리븐'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어요. 서울 성수동에서 성공한 '트리마제'를 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상 29층 규모의 418가구 단지를 개발 중이에요. 동해선 KTX 예타 통과로 지역 개발이 활발해지는 시점에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앞으로 지역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 건설사로서의 실적 확대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이 주목할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