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0, 2026·via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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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서산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트리븐 서산' 시공을 맡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829가구 규모로 2029년 1월 입주 예정이고, 최근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812억 원대의 리파이낸싱을 주관했어요. 지방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11월 분양에 성공한 만큼,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공 수주 실적이 탄탄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앞으로 2029년까지 꾸준한 공사 진행으로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돼요.